안녕하세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수출 경쟁력을 지원하는 하나루프입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CBAM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수입업자는 매년 9월 30일까지 전년도 수입 물량에 내재된 배출량에 상응하는 CBAM 인증서를 구매하여 제출(Surrender)해야 합니다.
■ CBAM 인증서 수량 산정 방식은?
최종적으로 제출해야 할 인증서 수량은 단순히 배출량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다음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 실측 내재배출량(Actual Embedded Emissions, SEE): 검증인의 검증을 받은 제품 1톤당 탄소 배출량.
- 원산지 탄소 가격 공제: 제품 생산국에서 이미 지불한 탄소 비용이 있다면 그만큼 차감 가능.( 이행 방법 발표 예정)
- 무상 할당 조정(SEFA - Specific Embedded Free Allocation): EU 내 생산자가 받는 무상 할당 혜택을 반영하여 최종 수량을 조정 (2026년 CBAM 계수 97.5% 적용).
■ 왜 직접 산정하기 어려운가요?
많은 기업이 다음과 같은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 복잡한 계산식: 특히 복합 제품(Complex Goods)의 경우, 투입된 전구체(Precursor)의 배출량과 각 공정별 벤치마크(BMg∗)를 연동하여 SEFA를 산출해야 하므로 계산이 매우 복잡합니다.
- 데이터의 변동성: EU ETS 벤치마크와 CBAM factor가 매년 업데이트되므로, 이를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재무적 리스크를 예측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 엄격한 검증 요건: 확정기부터는 보고하는 모든 배출 데이터에 대해 공인된 제3자 검증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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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현재 보유한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2026년 발생할 실제 인증서 구매 비용을 미리 예측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