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세계의 복잡성 속에서 우리는 자연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잊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존과 복지는 생물학적 질서를 유지하고 지구 생명을 지탱하는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는 데 달려 있습니다. 선사 시대부터 인간은 음식, 물, 약과 같은 필수 자원을 얻기 위해 자연에 의존해 왔습니다. 건강한 생태계는 이러한 자원의 지속적인 흐름을 제공하여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보장합니다. 예를 들어, 열대 우림은 현대 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방대한 식물 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산림 파괴와 생물 다양성의 손실은 이러한 종뿐만 아니라 의학 발전과 우리의 건강에도 위협이 됩니다.
기후규제와 공시의무 준비에 어려움 있었다면, 대한민국 ESG친환경대전에서 하나루프팀을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하나루프입니다.
빠르게 다가온 가을, 친환경 트렌드의 A to Z!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서 탄소관리 디지털 파트너 하나루프가 기후규제와 공시 의무에 관한 궁금증 시원하게 풀어드릴게요.
기간 : 2024년 10월 10일(목) - 12일(토)
장소 : 서울 코엑스 A홀
하나루프 부스: C02 / 서울시 ESG ECO 동반성장관시간 : 10:00 ~ 17:00 (*입장마감 16:30)
입장 : 사전 무료 등록 링크
하나루프팀과 만나 그간 궁금했던 것들 알아가세요.
- 기후규제와 공시 표준 / EU CBAM, 탄소발자국, IFRS S1,S2, GRI, CDP 등
- 여러 범위의 탄소관리 /사업장 단위, 공급망 포함 제품 단위, Scope 3 등
- 디지털 탄소회계 솔루션 도입
- 탄소회계 솔루션 라이센스 사용(파트너십) 등
하나루프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서 탄소중립 플랫폼 ‘하나에코’로 기업의 기후규제 대응 지원

하나루프가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서 탄소중립 플랫폼 ‘하나에코(Hana.eco)’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 ‘카본버디(CarbonBuddy)’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4년 20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친환경대전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2023년 기준 189개사 507부스 참여와 참관객 55,608명이 방문한 국내 최대 규모의 ESG & 친환경 종합 박람회이다. 하나루프의 탄소중립 플랫폼 ‘하나에코(Hana.eco)’는 국내∙외 규제에서 요구하는 사업장, 공급망 포함 제품 단위 탄소 배출량을 산정하고, 다양한 국제적 공시와 보고에 용이한 보고서를 간편히 생성하여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제공한다.
탄소관리 솔루션 하나루프, 2024 탄소중립 엑스포서 넷제로 생태계 구축 선도

주식회사 하나루프는 9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탄소중립엑스포에 참가했다.
‘자연의 선순환을 되살리고 그 루프 안에서 하나가 되자’는 뜻을 가진 하나루프는 기업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탄소를 관리하고, 기후 규제에 대응하며 지속가능성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업의 탄소배출량을 정확히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SaaS기반 탄소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 하나루프는 탄소중립 플랫폼 '하나에코(Hana.eco)'와 생성형 AI 챗봇 '카본버디(CarbonBuddy)'를 선보였다.
아름다운 지구, 아름다운 제품, 아름다운 사람. 뷰티산업에서 지속가능성
안영석 CTO는 지난 2024년 7월 24일 코엑스에서 열린 'The K Beauty Science Partnering Day'에서 뷰티 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은 더 이상 단순히 아름다움만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 윤리적인 생산 과정을 거친 제품을 선호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